전체 글1 상추두부무침 (촉촉하고 담백한 여름 별미 반찬) 상추의 부드러움에 두부의 담백함이 더해지면 여름철 입맛이 없는 날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반찬이 돼요. 생채류 무침은 대부분 아삭하거나 새콤한 맛이 중심이 되지만, 여기에 두부가 들어가면 전체적인 식감이 더 부드러워지고 양념도 한층 고소하게 느껴져요. 간단한 재료만 있어도 금방 만들 수 있어서 한 끼 반찬으로 딱 알맞아요.1. 재료 준비하기1) 상추 손질상추는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. 물기가 많으면 두부와 버무릴 때 양념이 쉽게 묽어질 수 있어요.2) 두부 준비두부는 너무 부드러운 연두부보다는 일반 두부가 좋아요. 키친타월로 물기를 한 번 눌러 제거한 뒤 손으로 큼직하게 으깨 준비하면 양념이 더 잘 배요.3) 양파나 고추 선택 재료두부가 들어가면 맛이 부드러워지기 때.. 2025. 11. 20. 이전 1 다음